IT Infra Solution Provider
& IT Infra Service
Provider

㈜모코엠시스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계 솔루션,
보안 솔루션,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업체로
e-Business 인프라스트럭처의 리더로서 변화를
주도하고, 고객감동을 위해 경쟁력 있는 업체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2007
설립연도
305 억원
자산총계
250 개사
주요고객사
87 비율(%)
개발인력

Solution 솔루션

연계 솔루션
사용자 맞춤의
최적화 솔루션 제공
어플리케이션 통합
기업 간 거래
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보안 솔루션
문서중앙화 및
정보분야의 다양한
솔루션 제공
Mpower EZis-C
Mpower Cloud
Mpower S-filter
Mpower Search
Mpower 보안파일서버
클라우드 솔루션
안정적인 서비스에
암호화 모듈까지 적용 된
솔루션 제공
AppDynamics
CatchPoint
Dynatrace
Netsc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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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프로세스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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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중앙화 및
정보분야의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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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ower EZi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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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뉴스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동남아 디지털 전환 시장 선점…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 고도화 추진, 스마트 팩토리 시장 성공적 진입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연계·보안·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 윤영호)가 자사의 대표 솔루션 MI Advanced, MI ESB, IIP를 앞세워 동남아시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말레이시아 시장에서는 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연계 솔루션인 ‘MI(Midas Integration) Advance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API 트래픽 제어, 통합 인증·권한 관리, 강력한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연동·변환해 효율적인 통합 관리를 지원한다.

모코엠시스는 고도화된 기술력과 현지 맞춤형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말레이시아 정부기관에 해당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공급했다. 현재 말레이시아 법인인 XNARUM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공공기관 및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신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인도네시아 대규모 제조기업에 영업, 구매, 외주관리 등 시스템 간 통합 연동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현지 스마트 팩토리 시장 진입에도 성공했다. 이번 사업에는 ‘MI ESB(Enterprise Service Bus)’와 ‘IIP(Integrated Interface Portal)’가 핵심 역할을 했다.

MI ESB는 ERP(Enterprise Resource Planning),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클라우드 등 시스템 간의 실시간 데이터 연계를 담당하며, IIP는 MI ESB와 연계해 다수의 인터페이스를 통합 관리하고 모니터링하는 통합 관제 플랫폼이다.

디지털 제조 전환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모코엠시스는 시스템에버 인도네시아와의 업무협약을 통한 1차 구축 사업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결과를 발판으로 2차 계약도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동남아 시장은 클라우드 확산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제조, 의료, 유틸리티 등 다양한 산업에서 고도화된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23.
보도 자료
[2025 하반기 Best Goods] 모코엠시스,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C'
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모코엠시스(공동대표 김인수·윤영호)가 공급하는 '엠파워 이지스-C(Mpower EZis-C)'는 로컬 저장 금지 기술을 기반으로 기업의 모든 정보 자산을 중앙 서버에서 통합 관리하는 '네트워크 기반 문서중앙화 솔루션'이다. 이 제품은 데이터가 개인 PC나 외장 하드 등에 분산 저장됨으로써 발생하는 보안 사고와 관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

모코엠시스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C'

모코엠시스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C'

모코엠시스는 최근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랜섬웨어 공격이 빈번해짐에 따라 기업 보안 패러다임이 '경계 보안'에서 '데이터 중심 보안'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기존 업무 환경에서는 문서가 개인 PC에 산재해 있어 해킹이나 내부자에 의한 유출을 막는 데 한계가 있었다.

'엠파워 이지스-C씨'는 이러한 보안 취약점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핵심 기술인 '로컬 저장 금지'와 '가상 네트워크 드라이브'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 PC 내 파일 생성을 막고, 모든 문서를 강제로 중앙 서버에 저장하게 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중요 자산의 유실을 방지하는 것은 물론, 개인정보보호법 등 강화된 컴플라이언스 요건을 충족하고 협업 효율성까지 높일 수 있다.

특히 모코엠시스는 단순한 저장 통제를 넘어 '지능형 문서중앙화' 시장을 정조준하고 있다. 다년간 개발해 온 자체 AI 솔루션 '모아이(MOAI)'를 문서중앙화 시스템에 결합해 차세대 서비스를 본격화한다. '모아이'는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모두 지원하며, 챗GPT나 제미나이 같은 거대언어모델(LLM)과 유연하게 연동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중앙에 저장된 방대한 문서를 AI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검색증강생성(RAG) 기술을 활용해 필요한 문서를 정확하게 찾아내거나, 업로드된 문서의 자동 분류, 유사 문서 추천, 내용 요약 등 고도화된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다. 이는 보안성 확보와 동시에 업무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진충열 모코엠시스 부사장은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데이터의 관리와 활용 능력으로 이동함에 따라 문서중앙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 생존 요건이 됐다”며 “앞으로도 AI 기술을 접목한 고도화된 기능과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2025.12.23.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보안 위협 대응 ‘문서중앙화’ 필요성 강조
문서중앙화 솔루션으로 해킹 등 보안 위협 원천 차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보안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333050) (대표 김인수, 윤영호)는 금융·통신·가상자산·공공 분야 전반에서 사이버 침해사고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자사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이 효과적인 보안 대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보안업계에 따르면 2025년 금융권에서만 8건 이상의 침해사고가 확인됐고,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약 445억 원 규모의 자산이 외부 지갑으로 이체되는 등 대형 사고가 잇따랐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2025 상반기 사이버위협 동향’에 따르면 침해사고 신고 건수가 전년 대비 약 15% 늘었으며, 해킹·랜섬웨어·악성코드 감염 등 금품 갈취형 공격이 금융기관을 포함한 기업·기관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여러 사이버 공격 사례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 취약점은 분산된 문서 저장 구조였다. 개별 직원 PC와 공유폴더에 흩어진 문서는 접근 통제가 어렵고 외부 반출 추적도 쉽지 않아, 공격자가 한 번의 침투로 광범위한 정보를 탈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코엠시스(333050)의 문서중앙화 솔루션 ‘엠파워 이지스-씨(Mpower EZis-C)’는 기업 내 생성되는 모든 문서를 중앙 서버에서 암호화해 저장·관리하고, 사용자는 중앙에서 문서를 불러와 작업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사내·외부 유출 방지 △랜섬웨어 확산 차단 △버전 관리 및 감사 기능 강화 △업무 연속성 보장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도입 기업들이 가장 크게 체감하는 효과는 랜섬웨어 대응력 향상이다. 문서가 중앙 서버에 보관되면 PC가 감염되더라도 원본 문서는 안전하게 보호되며, 감염된 파일의 동기화 자체가 차단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든 문서의 접근 기록이 자동 저장돼 내부 유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추적이 가능하다. 특히 클라우드 확산과 재택·원격근무 증가로 데이터 이동이 광범위해진 환경에서 문서중앙화는 기업의 필수 보안 전략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보안사업을 총괄하는 진충열 모코엠시스 부사장은 “사이버 위협은 사후 복구보다 사전 차단이 가장 효과적이다. 향후 보안 관점뿐 아니라, ESG 경영·감사 대비·업무 표준화 등 경영 효율성 측면에서도 문서중앙화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5.12.12.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3분기 매출 219억· 영업이익 30% 증가… 성장세 지속
연계·보안 솔루션 동반 성장세 지속,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과 AI 협업 강화로 경쟁력 확보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연계·보안·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333050)는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219억 원, 영업이익 18.4억 원, 당기순이익 19.2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30%, 당기순이익 16% 증가한 수치로, 연계솔루션과 보안솔루션 부문이 함께 성장하면서 이 같은 성과를 이뤄냈다.

모코엠시스는 연계솔루션 사업을 중심으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금융권 주요 기업에 자사의 EAI(Enterprise Application Integration) 솔루션 ‘iLink’를 공급하며 시장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iLink’는 복잡한 시스템 환경에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연계하고 안정적으로 통합해야 하는 금융권의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 금융 시장 내 점유율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고도화 사업, 파일전송모듈 업그레이드 사업 수주가 연이어 성사되며 사업 포트폴리오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강화되고 있다.

제조업 부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대규모 제조기업과 IBM API Connect 기반의 API 관리 고도화 사업을 수주하면서, 디지털 전환의 핵심 인프라인 API 관리 영역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했다.

최근 기업들의 멀티ㆍ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이 확산되면서 클라우드 통합 미들웨어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 환경을 아우르는 연계 플랫폼의 고도화를 통해 다양한 IT 환경을 지원할 계획이다.

보안솔루션 사업 부문도 동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정보 검출 및 기술유출방지 시스템 구축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부의 정보보호 강화 정책과 맞물려 고객 접점이 많은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보안솔루션 도입이 확대되는 추세다.

모코엠시스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싹과의 전략적 업무협력을 통해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올티에스, 애자일소다와의 협력을 통해 지능형 문서중앙화 기반 AI시스템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제품 기능을 고도화하여 데이터 분류·태깅, 등급별 관리, 안전한 전송까지 아우르는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강화하고, AI 기반 지능형 검색과 문서 분석 기능을 강화해 차별화된 지능형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공급할 계획이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연계솔루션과 보안솔루션 사업 모두에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디지털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통합과 데이터 연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정보보호 규제 강화와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등으로 보안솔루션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전환과 정보보호 강화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2025.11.17.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AI 기술 고도화 위해 전략적 협력 강화
AI 솔루션 경쟁력 제고 나서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코스닥 상장사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윤영호)가 인공지능(AI) 사업 확대를 위해 다수의 협력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술 고도화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모코엠시스(333050)는 코오롱베니트를 비롯한 국내 주요 AI 솔루션 전문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자체 개발한 AI 챗봇 솔루션 ‘모아이(MOAI)’의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모아이는 기업 내부 문서와 데이터를 학습해 직원들의 질문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는 AI 챗봇 솔루션으로, 업무 효율성 향상과 지식 관리 체계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자연어 처리 기술 향상, 답변 정확도 개선, 다양한 업종별 맞춤 기능 등을 지속적으로 고도화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애자일소다와의 전략적 협력이다. 양사는 모코엠시스의 문서중앙화 솔루션에 첨단 보안기술과 AI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를 접목하는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모코엠시스 관계자는 “단순히 문서를 저장하고 검색하는 수준을 넘어, AI가 사용자의 업무 맥락을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지능형 문서중앙화 시스템으로 진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코엠시스는 최근 흥국화재 프로젝트에서 AI 어시스턴트 연계 개발을 진행, 지능형문서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문서 검색 시간을 크게 단축하고 업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등 문서 관리 시스템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이번 경험을 기반으로 지능형 문서중앙화 솔루션의 핵심 역량을 자산화하며, 향후 다양한 산업군으로의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클라우드와 AI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환경에서도 견고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업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으로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5.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중소기업 핵심기술 보호 강화, 문서중앙화 솔루션 잇따라 수주
기술보안 강화 정책에 발맞춰 의료·방산 분야 수주 성과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정보보안솔루션 전문기업 모코엠시스(대표이사 김인수, 윤영호)는 중소벤처기업부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의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대상 보안 시스템 구축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중소기업 기술보안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모코엠시스(333050)는 중소기업의 핵심기술 유출을 방지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 전담조직을 신설하고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 결과, 여러 기업과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확보했다.

최근 모코엠시스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에 시스템 공급을 성공적으로 수주했다. 해당 기업은 연구개발 과정에서 공유되는 개발 자료의 보안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및 외부침입(랜섬웨어, 악성코드 등) 방지를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했다. 또한 불가피한 사고 상황에 대비해 데이터 복원이 가능한 2차 백업 시스템도 함께 구축할 예정이다.

원자력 및 선박용 부품 전문기업과도 도면 유출 차단을 위한 시스템 구축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기업은 글로벌 협력이 확대되면서 증가하는 보안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문서중앙화 솔루션 도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산업 특성상 도면 유출 시 국가 안보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이중화 솔루션을 통해 업무 연속성과 백업 체계를 동시에 확보할 계획이다.

모코엠시스 보안사업을 총괄하는 진충열 부사장은 “중소기업의 산업 분야와 상황이 제각각이어서 최적의 보안 환경을 구축하기가 쉽지 않고, 전담 보안 인력이 부족하고 투자 예산이 한정적인 경우가 많다. 모코엠시스는 단순한 솔루션 제공을 넘어 기업별 특성과 현실을 반영한 맞춤형·실질적 보안 지원을 통해 고객이 핵심 기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모코엠시스는 솔루션 도입을 검토 중인 기업에 Mpower 제품군 무료 데모버전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 업무 환경에서 솔루션을 테스트하고 운영 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5.11.03.
보도 자료
한싹·모코엠시스, ‘N2SF 사업 강화’ 업무협약 체결
망연계·문서중앙화로 보안·데이터 활용성 제고
공공·국방 분야 N2SF 시장 선제 대응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싹(때표 이주도)은 문서중앙화 솔루션 전문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윤영호)와 ‘국가망보안체계(N2SF) 사업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모코엠시스 김인수 대표(왼쪽)와 이주도 한싹 대표(오른쪽)가 업무협약식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모코엠시스)

이번 협약에서 양사는 주력 기술인 망연계와 문서중앙화를 결합해 △N2SF 대응 보안 기능 공동 개발 △공동 영업·마케팅 추진 △전문 교육 및 기술지원 서비스 제공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새롭게 열리는 N2SF 시장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공·국방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N2SF 사업은 국가정보원이 추진하는 차세대 망보안 정책으로, ‘보안성과 데이터 활용성’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업무와 데이터 중요도에 따라 정부 전산망을 기밀(Classified), 민감(Sensitive), 공개(Open) 등급으로 분류하고, 보안 통제 항목을 차등 적용하는 방식이다. 기존의 일률적인 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중요도에 맞는 맞춤형 보안 정책을 마련하는 것이 핵심이다.

양사는 이러한 새 정책 기조에 발맞춰 한싹의 망연계 솔루션과 모코엠시스의 문서중앙화 시스템을 연계, N2SF에 최적화된 통합 보안 기능을 공동 개발할 방침이다. 단순한 기술 결합을 넘어 데이터 분류·태깅, 등급별 관리, 안전한 전송까지 아우르는 고도화된 N2SF 보안 체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한싹은 망분리 환경에서 안전한 자료 전송과 감시·기록 기능을 통해 안정적인 네트워크 운영을 제공하고, 모코엠시스는 데이터 송수신 과정에서 승인·결제 절차와 목적별 등급 분류 기능을 적용해 보안성과 관리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한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랜섬웨어와 각종 사이버 공격 위협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한다. 망연계 기반 방어 기술과 중앙저장소 자동 백업·복구 기능을 연동해 악성코드 감염 발생 시에도 신속히 업무를 복구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 업무 연속성을 보장한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보안이 강화된 문서중앙화 통합솔루션을 선보이고, 보안 서비스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려 고객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높은 보안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주도 한싹 대표는 “양사의 핵심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N2SF 관련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업적 시너지를 통해 새로운 시장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보안 요구가 엄격한 공공 분야는 물론 금융과 민간 영역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9.17.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공공·금융권 MI-MFT 솔루션 확산
사법부 핵심시스템·금융권 고도화 사업 연이어 수주

모코엠시스 로고

연계·보안·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대표 김인수·윤영호)가 공공기관과 금융권을 대상으로 MI-MFT(Midas Integration-Managed File Transfer) 솔루션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 사법부와 금융권 핵심 프로젝트를 잇달아 수주하며 대규모 파일 전송 분야에서 안정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모코엠시스는 법무부의 '차세대 KICS 형사사법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대법원의 '형사전자소송시스템 구축용 MFT 상용SW 도입 사업'을 연이어 수주했다. 까다로운 기술 검증과 성능평가(BMT)를 거쳐 채택된 만큼, 전송 안정성과 보안성, 확장성 모두에서 우수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다. 이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대검찰청의 '국가형사사법기록관시스템 고도화 사업'에도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

대검찰청 고도화 사업은 30년 이상 축적된 대규모 기록물을 차세대 시스템으로 옮기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데이터 손실이나 오류가 발생할 경우 치명적일 수 있는 만큼, 공공기관에서 이미 검증받은 안정적 파일 전송 체계가 요구됐다. MI-MFT가 선택된 것은 그간 쌓아온 성능과 신뢰 덕분으로, 모코엠시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사법부 전송 체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확보했다.

금융권에서도 MI-MFT의 도입이 확대되고 있다. 대규모 금융 데이터 전송 과정에서 안정성과 오류 대응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모코엠시스는 파일 전송 처리 기능을 고도화하고 다양한 장애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강화했다. 특히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와 자동화된 오류 대응, 대규모 동시 전송 환경에서의 보안 강화 기능이 금융권 요구에 맞게 개선됐다.

MI-MFT는 △데이터 전송 무결성 △강력한 암호화 보안 △표준 프로토콜 기반 통신 △대규모 트래픽 처리 △대용량 파일 동시 전송 △자동 전송 및 알림 △원격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이러한 특성은 공공기관과 금융권처럼 높은 보안 수준과 안정성을 동시에 요구하는 환경에서 특히 강점을 발휘하고 있다.

모코엠시스는 공공·금융권 실적을 토대로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 환경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과 기관의 디지털 전환 수요에 민첩하게 대응하며, 자체 기술 혁신을 통해 최적화된 인프라를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MI-MFT는 단순한 파일 전송을 넘어 금융권과 국가 핵심 정보 시스템의 보안 강화와 디지털 전환을 동시에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의 다양한 데이터 전송 수요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
2025.09.09.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애자일소다·다올티에스와 기술협력 MOU
AI·인프라 융합으로 차별화된 디지털 솔루션 제공…시장 경쟁력 확보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연계·보안·클라우드 솔루션 기업 모코엠시스는 애자일소다, 다올티에스와 기술 강화를 위한 3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MOU는 각 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고객에게 더욱 차별화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보안 솔루션에 AI 기반 기술과 시스템구축 경험을 결합해 고객에게 강력한 보안기술과 AI 에이전트 기반의 서비스 혁신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다.

모코엠시스는 자사의 주력 솔루션인 'Mpower Ezis-C(문서중앙화)'를 통해 통합 AI 서비스 및 저장소 제공, AI 기반 문서보안 기술 등 핵심 기능을 담당한다. 

산업 맞춤형 AI솔루션 기업 애자일소다는 프롬프트 기반 문제 해결형 에이전트 서비스 '저스트 타입(JUST TYPE)'을 중심으로 문서 전처리, LLM(대규모언어모델) 및 RAG(검색증강생성) 기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AI·클라우드 인프라 솔루션기업 다올티에스는 'AI 팩토리(Factory) 개념증명(PoC)'을 바탕으로 AI인프라 최적화, 데이터 전처리 기술 등을 검증하고, 고객 맞춤형 AI도입을 위한 실질적인 환경을 구축한다. AI 팩토리(인공지능 공장)는 데이터 수집에서부터 훈련, 미세 조정, 대량 추론에 이르는 AI 전체 생명주기를 관리하여 데이터를 가치로 전환하도록 특화 설계된 컴퓨팅 인프라이다.

3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AI ▲보안 ▲인프라 영역의 전문성을 융합한 원스톱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효과적으로 기업 고객들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보안이 강화된 환경에서 AI 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김인수 모코엠시스 대표는 "급속도로 발전하는 AI 기술과 점점 중요해지는 보안 요구사항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각 분야의 전문기업들과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3사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보안에 대한 걱정 없이 AI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5.09.01.
보도 자료
모코엠시스, PEF 지분투자…M&A 행보 본격화
트레드스톤파트너스 전문성 활용…사세 확장 '신호탄', 현금력 바탕 신기술 확보

[딜사이트 박준우 기자] 코스닥 상장사 '모코엠시스'가 인수합병(M&A) 본격화를 앞두고 사모펀드(PEF) 트레드스톤파트너스에 지분 투자를 단행해 눈길을 끈다. 단순 투자 성격을 넘어, 향후 M&A 과정에서 트레드스톤파트너스의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하려는 전략적 의도가 담긴 행보로 풀이된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지분 투자를 계기로 사업 다각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모코엠시스는 최근 트레드스톤파트너스 지분을 취득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지분 투자 이후 공시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지난해 말 모코엠시스 자기자본(223억원)의 10% 미만 규모로 투자가 이뤄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모코엠시스가 지분 투자에 나선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16년 2월 연구개발 차원에서 피제이팩토리에 5억원을 투자했다. 당시에는 기술 협력이 목적이었지만, 이번 투자는 M&A 실행을 위한 전략적 협업이라는 점에서 성격이 뚜렷하게 구분된다.

모코엠시스의 이번 투자는 향후 M&A 추진을 위한 안정적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M&A에 대규모 자금 투입과 리스크 관리가 뒤따르는 만큼, 모코엠시스는 트레드스톤파트너스의 전문성을 통해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거래 구조를 확보하겠다는 방침인 셈이다.

트레드스톤파트너스는 2022년 에이피알에 투자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에이피알은 2024년 유가증권 시장에 상장했다. 현재 에이피알의 시총은 8조원이 넘어선 상태다. 현재 트레드스톤파트너스를 이끌고 있는 건 윤태현 대표다. 그는 하나대투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거쳐 AJ캐피탈 대표이사를 지냈던 이력이 있다.

시장에서는 이번 행보를 다소 의외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그간 모코엠시스는 변화보다는 안정적 수익 기반을 바탕으로 내실 경영에 집중해 왔기 때문이다. 사업다각화 등에 대한 의지를 직접적으로 드러낸 적 또한 없다. 지난해만 하더라도 이슬람 금융기관인 타붕하지와 자사 연계솔루션인 MI Adavanced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수출 길을 확장하며 본업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본업에서 꾸준히 흑자를 내고 있었던 터라 당장 M&A에 나설 가능성도 낮게 점쳐졌다. 2022년 10월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모코엠시스는 상장 이듬해인 2023년 7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2024년 들어서는 영업이익 20억원을 달성하며 2023년 대비 187.6% 증가했다. 올 상반기에도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1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62.5% 증가했다. 

외형 성장세도 뚜렷하다. 2023년 매출액은 246억원에서 2024년 280억원으로 13.7% 늘었고, 올해 상반기에는 14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대비 9.5% 증가했다.

그럼에도 모코엠시스가 M&A를 염두에 둔 지분투자에 나선 건 한 단계 성장을 위해선 M&A가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풍부한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또한 M&A를 결정하게 된 배경으로 꼽힌다. 올해 상반기 말 기준 현금성 자산은 약 200억원에 달하며, 차입금은 전무하다. 이 같은 재무여력 덕분에 외부 차입 없이 자체 자금만으로도 M&A가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모코엠시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업종이나 규모를 가리지 않고 신사업·신기술 확보에 나설 방침이다. 다만 인수 시점을 특정하지 않고 장기적 안목에서 후보를 검토하겠다는 계획이다.

모코엠시스 관계자는 "이번 M&A 계획은 갑작스럽게 결정된 게 아니다"라며 "최근 사모펀드와 전략적 협업을 통해 본격화하기는 했지만, 이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신기술이나 신사업 등 성장 동력원 확보 측면에서 M&A가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했다"며 "장기적인 안목으로 성장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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